박원순 서울시장 미투 신고 후 종적은?

유언으로 해석될 말 남겨...집 나간 후 전화기도 꺼놓은 상태

최내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20:09]

박원순 서울시장 미투 신고 후 종적은?

유언으로 해석될 말 남겨...집 나간 후 전화기도 꺼놓은 상태

최내정 기자 | 입력 : 2020/07/09 [20:09]

▲ 지난해 스탠포드대학에서 특별강연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첫 번째) 모습.(사진=서울시)

 

[최내정 기자] 9일 오후 5시쯤 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박 시장은 실종 약 5시간 전 가족에게 유언으로 해석될 말을 남겼고 이후 집을 나가서는 전화기도 꺼놓은 상태다. 

 

경찰에서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 서울시 성북구  인근으로 확인됐고 경찰인력, 소방 특수구조대, 드론 장비 그리고 경찰견 등이 투입돼 소재 파악 중이다.

 

이날 오후 7시쯤 몇몇 언론에서 사망설이 나왔으나 경찰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

 

또 미투 신고가 접수됐다는 의혹도 제기돼 이번 사건과 연관 있는 건 아니냐는 접근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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